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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실태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시급하다.

최종 수정일: 2019년 3월 19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는 늘어나고 있지만 실태파악은 제대로 되지않고 있습니다.

선진국처럼 정확한 실태파악만이 유기동물을 줄일 수 있는 최선책이다.


반려동물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관련산업도 기하급수 적으로 성장하고있다.
1인 가족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쉽게 버리는 행태가 끊이지 않고있다.

유기동물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 반면,관련 통계 파악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자체에서 관련 정책을 추진중에 있지만, 통계정에서 관리하는 인구 총조사에 반려동물 통계항목을 반영해야 앞으로의 정책수립이나 당위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김익천 동물 방역과장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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